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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 집회 '새 숨결'이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케슈바르두스트 회랑에서 열렸다.

이번 집회는 학생들과 순교하신 이맘의 만남을 기억하며, 청소년 세대가 존경하는 혁명 지도자와의 서약을 새롭게 하고 동맹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.

행사 도중 열 살 학생 알리레자 바흐시의 편지에 대한 존경하는 혁명 지도자의 친필 답신이 공개됐다.

또한 행사에서 혁명 지도자가 이 학생에게 보낸 선물도 전달됐다.